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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라이프

베트남 현지에서 선불요금 유심을 산 후 휴대폰 요금을 충전하고자 매번 오프라인 샵을 찾아가거나, 수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긁어 쓰는 충전카드를 쓰는 분들 아직도 있으실 듯. 그런데 신한은행 계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런 번거로움 없이 베트남 신한은행 앱 SOL VN을 통하여 아주 간편하게 요금을 충전할 수 있다. 이렇게 1분도 안걸려서 휴대폰 요금 충전 완료! 정말 쉽다.

통화 변경, 국가별 넷플릭스 가격 차이 내가 처음 넷플릭스 등록했을 당시가 2012년 미국에 있었을 때라최근까지 계속 달러로 자동결제가 되고 있... blog.naver.com 위의 링크 글에서도 밝혔듯이, 넷플릭스가 아이튠즈를 더 이상 결제 수단으로 지원하지 않게 됨에 따라 기존 계정을 탈퇴하고 새로운 계정으로 가입했어야 했는데 그러면서 알게 된 국가별 넷플릭스의 가격차이. 현재 2020.11.02일 기준 넷플릭스 국가별 가격 Basic Plan Standard Premium 미국 $8.99 $13.99 $17.99 베트남 180,000 ₫ 220,000 ₫ 260,000 ₫ 한국 9,500 원 12,000 원 14,500 원 넷플릭스는 결제시 국가나 통화 수단을 선택하게끔 되어있는 구조가 아닌, 자기..

잠실에 지인과 약속이 잡혀 우연찮게 오픈일 날 가보게 된 잠실 롯데 에비뉴엘 아트 갤러리 카페, 어바웃(About++) 프로젝트 라운지 깔끔한 분위기에 어느 방향에서 사진을 담아도 모던하면서도 유러피안 스타일의 느낌이 담기는 분위기 좋은 카페. 롯데 에비뉴엘 1층에 위치한 버버리 매장을 기준으로 왼쪽으로 끼고 돌면, 롯데타워로 가는 연결 통로인 다이버 홀에 자리 잡고 있다. 커피와 음료 뿐만 아니라 직접 주방에서 구워내는 베이커리와 브런치 메뉴들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맛이 꽤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날은 패스. 다음 기회를 기약해본다. 드롭 커피를 주문하면 해당 주문 커피에 대한 정보가 적힌 작은 카드를 제공해주는데, 나는 블루마운틴을 마셔봤고 끝의 달달함이 주로 마시는 케냐 AA의 신맛과는 또 새롭..

처음으로 베트남 이민이나 주재원 생활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보면 짐 문제로 고민이 많으신 것 같다. 기존에 살던 짐들은 어찌해야 하고 가는 것이 좋은지... 필수품으로 꼭 가져가야 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등등 그래서 내가 사용하고 만족했던 서비스나 제품들을 한번 정리해서 공유해보고자 한다. ※ 이 글은 광고/홍보성 글이 아니고, 내가 내 돈 주고 직접 지난 4년간 이용해온 서비스나 제품들을 정보 공유차 소개해 드리는 것이니 그냥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라는 정도로만 참고하시면 될 듯하다. 1. 생활하던 짐들 정리? 해외이사? 방법은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다를 것 같다. 같이 근무했던 직장 동료 중에 한 커플은 전셋집은 양도한 후 살림살이는 당근 마켓을 통해서 모두 처분하고 베트남에 왔다고..

2016년 2월 이후, 코로나 덕분에 4년 만에 다시 가을/겨울을 겪게 되는 2020년. 날씨가 제법 쌀쌀해짐에 따라 내 몸이 반응하는지 갑자기 며칠 전부터 따뜻한 영국 음식이 당기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한국에서 미국식 펍 푸드를 먹을 수 있는 곳은 많았지만 영국 음식 하는 곳은 찾기 힘들었는데, 어제 검색해보니 잠실 송리단쪽에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영국 가정식 레스토랑이 생겼더라. 오예-! 그래서 오랜만에 친구와 급 저녁 약속을 잡고, 우리가 갈 맛집이 영국음식점이라고 알려주니, 친구의 반응... "영국 음식 괜찮은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심 빵 터졌다. 세계적으로 맛이 없다고 유명한 영국 음식인지라, 영국 음식이 익숙지 않은 친구는 걱정이 되었나 보다. 수요일 저녁 7시 ..

최근 다낭/호이안에 우기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인터넷과 베트남에 있는 지인들을 통해서 전해 들을 때마다 내가 베트남에서 첫 우기를 보낸 해가 생각이 난다. 2018년 10월 한국에서 한 달의 휴가를 보낸 뒤 호이안으로 다시 돌아가자마자였었는데... 난 우기라고 해서 그냥 비가 좀 오는 줄 알았다. 나름 동남아에서 몇 년 살았었고, 우기에 여행도 다녀봤으니~ 근데 그게 아니더라. 정말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무서운 속도로 집 앞/뒷마당에 물이 막 차오르기 시작하는데... 출근은 해야 하는데 마당에 물은 차고... 길은 이미 다 잠겼고... 진짜 멘붕이 그런 멘붕이 없었다. 그리고, 비가 그치면 모든 것이 다 괜찮을 줄 알았다. 근데 그것은 진짜 우기의 시작을 알릴 뿐이었다. 내가 정보를 좀 찾아보았더..

그저께부터 시작된 비에 중부 베트남이 물난리가 났다는 소식이 들린다. 2018년도엔 9월 중순쯤, 작년에는 11월 초에나 우기가 시작되었었는데, 올해는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우기 시기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018년 12월 우기때 폭우로 잠겼던 올드 타운 현재 Quang Nam, Quang Tri, Hue, and Da Nang 등 중부 베트남 일대가 지난 3일간의 폭우로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데, 아래 사진은 어제 오후 호이안 올드타운의 물난리 상황. 사진으로 보기엔 아름답지만, 저 곳에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심난할까... 우스께말로, 신경 안 쓰고 걸어가다가는 그대로 투본강에 입수할 듯... 걱정돼서 호이안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보내준다. 홍수..

베트남에서 서울로 온 지 벌써 1달 반째... 세상은 왜 이렇게 빨리빨리 변하는지... 재취업을 위해 새롭게 해야 할 공부들도 많고, 준비해야 할 것들도 많다. 그래서 요즘 이런저런 새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기존에 쓰던 14인치 노트북이 이젠 웬만한 프로그램에서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아서 설치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슬픈 현실... 백수에게 큰 시련이로다. 하지만, 머 다른 대안이 없었던 바... 결국 무한 검색 끝에 8년 만에 LG 울트라 기어 17인치 17UD70N 노트북을 새로 구매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에 쓰던 삼성 노트북 굉장히 좋아한다. 바닷바람이 쌩쌩 부는 외부 환경에서 작업한 적이 있을 정도로 험하게 써왔는데 8년의 사용기간 동안 단 한 번의 말썽도 일으킨 적이 없어, ..

날씨가 쌀쌀해지니 급 베트남 쌀국수가 땡기기 시작... 그리고 갑자기 머리속에 불현듯 생각난 동네 단골 맛집 !! 2017년도에 처음 오픈했을 당시 한국인 여자 사장님께서 베트남에 몇 년(?)인가 거주 후에 한국에 돌아오셔서 직접 차리셨다고 하셨었는데... 그때가 내가 바로 태국/베트남으로 떠나기 직전이었다. 즉, 오리지널 베트남 음식을 현지에서 먹어보기 전의 단골집이었다고나 할까~ ㅎㅎ 그래서 엄청 궁금했다. 지금의 내가 이곳에 가면 어떤 맛을 느낄지~ 여전히 같은 장소에서 오픈 중인 . 아마도 내가 어정쩡한 시간대(오후 4시 30분)쯤 찾아가서 그런 걸 지도 모르겠으나... 3년 만에 찾아간 오늘 사장님은 안 계시고 젊은 베트남 직원분들만 보였다. 코로나 시대에는 최대한 사람이 없는 시간에 식당을 찾..

2018년 한국에 잠시 가족 방문차 돌아왔을 때, 인천 공항에 내리는 순간부터 눈이 간지럽기 시작하더니 퉁퉁 부어오르기 시작. 한 달 내내 미세먼지 인한 알레르기 증세 결막염으로 고생한 적이 있다. 한 달쯤 다 되어갈 무렵 안과 의사 선생님 왈, "그냥 계시던 곳으로 돌아가세요". 그 날로 머지않아 나는 베트남(호이안)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돌아가서도 증세가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한 달 정도 더 고생했었다. 다행히 올 8월에 한국에 돌아온 후로는 아직까지 눈에 알러지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 공기의 질이 예전보다 나아진 것이 아닐까 예측을 해보는데, 그래도 자꾸 먼가 계속 목이 자꾸 칼칼하고 따끔따끔하고 이물질이 낀 듯한 느낌 든다. 그래서 한번 찾아보았다. 현재 다낭과 서울의 공..